아이유, 우렁각시 미담 공개…"먼저 일어나서 아침 차려줘"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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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이 아이유에게 감동한 일화를 전했다.
이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인 아이유, 이연이 함께 보낸 시간들을 공유했다.
이연이 "3시간은 아니다. 1시간 반?"이라고 하자 아이유는 "아니다"라고 억울해하며 "재미는 있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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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배우 이연이 아이유에게 감동한 일화를 전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에는 '아이유 vs 이연 애교 배틀 하다?'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인 아이유, 이연이 함께 보낸 시간들을 공유했다. 아이유, 이연은 유수빈과 함께 꽃놀이도 했다고. 두 사람은 "유수빈 배우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는데, 그날 (셋이) 공원을 걷다가 꽃을 만개해 있는 벚꽃을 봤다"라고 밝혔다.
아이유, 이연, 유수빈은 제주도 여행도 다녀왔다고. 아이유는 "짧게 1박 2일 다녀왔다. 맛있는 거 먹고, 오름 오르고, 챌린지를 찍었다"라고 했고, 이연은 "챌린지 찍는 게 에너지가 많이 들더라"고 떠올렸다.



그러자 아이유는 "오름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것보다 더 힘들었어?"라며 쌓인 게 있는 듯 물었고, 이연은 "지은 선배가 오름을 진짜 힘들게 올라갔다가 왔다"고 설명했다. 아이유는 "예정에 없던 일정이었는데, 거의 속아서 다녀왔다. '잠깐 산책하자' 해서 갔는데, 3시간 코스였다"라며 힘들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연이 "3시간은 아니다. 1시간 반?"이라고 하자 아이유는 "아니다"라고 억울해하며 "재미는 있었다"라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아이유는 출연진들과의 케미 점수로 98점을 주었다. 아이유는 "100점은 현실성이 너무 없으니까"라고 했고, 이연은 "저희가 제주도 여행까지 가지 않았냐. 그걸로 다 증명이 되는 것 같다. 촬영장이 재미있었고, 거기서 본 배우들의 모습이 좋아서 그 후의 인연까지 간 것 같다"라고 자랑했다.
이연은 아이유에게 감동한 순간에 관해 "서로 루틴이 다르다. 근데 제가 지은 선배 집에서 잤을 때, 본인이 일어나는 시간이 아닌데 저보다 먼저 일어나서 과일과 고구마 등을 차려주더라. '먹어' 하고 다시 자러 들어갔는데, 너무 감동이었다"라고 전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유튜브 채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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