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야구 시민구단 생기니 춘천도 추진… 선거철 유행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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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광역시에 야구 시민구단이 최초로 생기고 나니 강원도 춘천도 추친하는 모양새다.
지난해 야구 최초의 시민구단인 울산 웨일즈가 창단해 현재 2군리그에 참가 중인 상황에서 운영비가 많이 드는 야구단을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것에 대해 표심 얻기 혹은 야구단이 없는 도시 팬들의 볼 권리 충족으로 볼지 의견이 분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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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울산 광역시에 야구 시민구단이 최초로 생기고 나니 강원도 춘천도 추친하는 모양새다. 선거철을 앞두고 표심을 얻기 위한 유행이 될까 우려된다.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정광열 춘천시장 후보는 27일 강원도 춘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야구 유니폼과 모자를 입고 프로야구단 창단과 유치를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들은 공동 발표문을 통해 "춘천을 연고로 한 프로야구단 창단과 유치를 추진하겠다"며 "전국에서 프로야구 구단이 없는 지역은 강원과 제주뿐"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송암스포츠타운을 2만5천석 규모로 확장하고, 상업·문화시설이 결합한 복합 야구장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지난해 야구 최초의 시민구단인 울산 웨일즈가 창단해 현재 2군리그에 참가 중인 상황에서 운영비가 많이 드는 야구단을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것에 대해 표심 얻기 혹은 야구단이 없는 도시 팬들의 볼 권리 충족으로 볼지 의견이 분분하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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