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농구 라이벌전, 고려대, 연세대 꺾고 분위기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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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대학농구 라이벌전에서 고려대가 웃었다.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는 27일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와의 경기에서 72-58로 승리했다.
높이에서 우위를 점한 고려대는 이동근, 유민수가 포스트, 페너트레이션으로 득점을 올렸고, 석준휘가 과감한 드라이브 인으로 경기를 지배했다.
연세대는 외곽슛이 잠잠했던 방면 고려대는 확률 높은 공격으로 득점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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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서울] 이정엽 기자= 남자대학농구 라이벌전에서 고려대가 웃었다.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는 27일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와의 경기에서 72-58로 승리했다.
높이에서 우위를 점한 고려대는 이동근, 유민수가 포스트, 페너트레이션으로 득점을 올렸고, 석준휘가 과감한 드라이브 인으로 경기를 지배했다.
연세대는 이주영, 구승채의 외곽슛으로 쫓은 뒤 2쿼터 중반 위진석이 포스트에서 안정적으로 버텨내며 승부를 접전 양상으로 끌고 갔다.
승부가 기운 건 3쿼터 중반부터였다. 연세대는 외곽슛이 잠잠했던 방면 고려대는 확률 높은 공격으로 득점을 쌓았다.
후반 중반 유민수가 심각한 부상을 당한 듯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고, 김정현이 대리 자유투를 성공하며 10점 차로 벌렸다. 고려대는 다행스럽게도 유민수는 조금의 휴식을 취한 뒤 코트에 등장했고, 멀쩡하게 골밑에서 과감한 드라이브 인과 골밑슛을 성공했다.
반대로 연세대는 이주영이 팔꿈치를 다친 뒤 그의 공백을 메우지 못했다. 박준성 등 어린 선수들을 투입해 반격을 시도했으나 경험이 부족했다.
사진=대학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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