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근황 포착됐다…침착맨과 여전한 우정

허나원 기자 2026. 4. 2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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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 주호민의 근황이 포착됐다.

27일 오후 e스포츠 캐스터 겸 인터넷 방송인 단군은 자신의 SNS에 "청계산 등반. 김기열, 주호민, 침착맨, 단군, 갓보기, 심문규"라는 글과 함께 주호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군을 비롯해 스트리머 크루 배도라지 멤버인 김기열, 침착맨, 주호민, 심문규, 갓보기가 함께 등산을 간 모습이 담겼다.

특히 주호민과 침착맨이 한 자리에서 포착돼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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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작가 주호민(가운데)과 침착맨(맨 왼쪽)이 여전히 절친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출처|단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웹툰작가 주호민의 근황이 포착됐다. 침착맨과 여전히 절친한 모습도 눈길을 끈다.

27일 오후 e스포츠 캐스터 겸 인터넷 방송인 단군은 자신의 SNS에 "청계산 등반. 김기열, 주호민, 침착맨, 단군, 갓보기, 심문규"라는 글과 함께 주호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군을 비롯해 스트리머 크루 배도라지 멤버인 김기열, 침착맨, 주호민, 심문규, 갓보기가 함께 등산을 간 모습이 담겼다.

특히 주호민과 침착맨이 한 자리에서 포착돼 시선을 모았다. 두 사람은 합동 방송으로 큰 인기를 끌었지만, 2023년 주호민 아들 관련 논란 이후 합동 방송을 하지 않고 있다.

누리꾼들은 "건강한 삶", "아저씨들이 왜 이렇게 귀엽냐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웹툰작가 주호민과 침착맨이 여전히 절친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출처|단군 인스타그램

영화로도 큰 성공을 거둔 웹툰 '신과함께'의 원작자로 널리 알려진 주호민은 2023년 9월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의 가방에 넣어 보낸 녹음기 녹취를 근거로 담당 특수교사 A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2024년 2월 1심 재판부는 A씨에 대해 벌금 200만 원의 선고를 유예했으, 지난해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해당 사건은 현재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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