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한진 "아이유 선배님과 함께 챌린지 찍고파…'21세기 대군부인' 너무 좋아" [MD현장]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투어스가 가수 겸 배우 아이유를 샤라웃했다.
투어스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5집 'NO TRAGEDY'(노 트래지디)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신보는 명작 '로미오와 줄리엣' 서문에 등장하는 'star-cross'd lovers'(별이 갈라놓은 비운의 연인)를 'star crushing lovers(별을 부수고 나아가는 연인)으로 뒤바꾼다.
이와 관련해 경민은 "'로미오와 줄리엣'은 비극적인 결말이지만, 저희 타이틀곡에서는 해피엔딩을 맞이한다"며 "로미오가 사랑을 대하는 방식이 앨범과 닮아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훈은 "공통점은 두 캐릭터는 사랑을 대하는데 진심이고 표현하는 게 100%라고 생각한다"며 "엔딩에서 차이가 있는데 투어스의 사랑 이야기는 해피엔딩이라 상반된 매력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앞서 투어스는 '앙탈 챌린지'로 글로벌 시상식부터 대형 페스티벌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지훈은 "이번에는 따릉 챌린지가 있다"며 "단순히 안무 챌린지 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활용될 수 있는 챌린지다. 대중들에게 챌린지의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진은 "아이유 선배님의 노래와 최근 출연하신 '21세기 대군부인'을 너무 좋아한다"며 "아이유 선배님이랑 챌린지를 꼭 찍어보고 싶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훈은 "따릉 챌린지다 보니까 따릉이 자전거와 함께 안전을 유의하면서 찍고 싶은 마음이 앨범을 준비할 때부터 있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투어스의 미니 5집 '노 트래저디'는 정해진 운명을 기다리지 않고 주체적인 사랑을 완성해 가는 투어스의 '직진 로맨스'가 담긴 앨범이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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