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청 씨름팀, 전국대회 단체전 우승…‘모래판의 강자’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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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청 씨름팀이 전국 무대에서 단체전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모래판의 절대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광주시청 씨름팀은 17일부터 7일간 충북 증평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27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압도적인 조직력을 바탕으로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광주시청 씨름팀은 최근 안방에서 개최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도 단체전과 종합 부문 모두 2위를 차지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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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청 씨름팀이 전국 무대에서 단체전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모래판의 절대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광주시청 씨름팀은 17일부터 7일간 충북 증평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27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압도적인 조직력을 바탕으로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개인전에서는 경장급 김수용과 용사급 이청수가 각각 체급별 1위에 오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청장급 박현욱, 용장급 문윤식, 용사급 김지혁, 장사급 차승민 등 4명의 선수가 나란히 3위를 기록하며 전 체급에 걸쳐 고른 입상 실적을 냈다.
이번 우승은 선수 개개인의 뛰어난 기량은 물론, 팀 전체의 단합된 전술이 빛을 발한 결과라는 평가다.
광주시청 씨름팀은 최근 안방에서 개최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도 단체전과 종합 부문 모두 2위를 차지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방세환 시장은 “광주시의 명예를 드높인 씨름팀의 승전보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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