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딸, 할머니 칠순에 명품백→스카프 '효도 플렉스'…"거지 됐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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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승현의 딸 수빈 양이 할머니 칠순을 맞아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 26일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백옥자 여사가 나이를 먹어도 행복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김승현 가족이 모여 백옥자 씨의 칠순을 기념하는 장면이 담겼다.
김승현은 자리에서 "백옥자 여사의 칠순 잔치가 있는 날"이라고 말하며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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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김승현의 딸 수빈 양이 할머니 칠순을 맞아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 26일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백옥자 여사가 나이를 먹어도 행복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김승현 가족이 모여 백옥자 씨의 칠순을 기념하는 장면이 담겼다. 가족들은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준비하며 기념일을 함께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김승현은 자리에서 "백옥자 여사의 칠순 잔치가 있는 날"이라고 말하며 상황을 설명했다.

이날 수빈 양은 행사 준비에 직접 참여했다. 그는 "오늘 아주 특별한 날이다. 우리 (백옥자) 여사님이 벌써 칠순이 되셨다. 그래서 특별하게 출장 서비스를 왔다"고 말하며 할머니의 메이크업을 맡았다. 손녀가 직접 화장을 해주는 과정은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가족들은 이를 지켜보며 대화를 이어갔다. 김승현은 "아주 비싼 우리 출장 메이크업 실장님 와주셨다"고 딸을 소개했다.

백옥자 씨는 손녀가 준비한 선물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입고 있던 재킷을 가리키며 "이 재킷도 수빈이가 백화점에서 돈을 많이 썼다. 싼 것도 예쁜 게 많은데 왜 굳이 돈을 많이 썼냐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눈물이 나려고 했다. 키운 보람이 있다"고 덧붙이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식사 자리에서는 추가 선물이 공개됐다. 수빈 양이 명품 스카프와 가방을 꺼내며 할머니에게 전달하자, 이를 본 백옥자 씨는 "큰일 났다. 수빈이가 돈을 너무 많이 썼다"고 반응했다. 이에 수빈 양은 "나 이번 달 거지다. 이제 돈 없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1981년생 김승현은 2000년 전처 사이에서 첫째 딸 수빈 양을 품에 안은 뒤 현재까지 양육해 왔으며, 수빈 양은 2019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얼굴을 비추기도 했다. 이후 지난 2020년 방송작가 장정윤과 결혼해 둘째 딸을 얻은 김승현은 가족 구성원들과의 일상을 개인 채널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광산김씨패밀리', 김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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