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랜드, 9GAG 기반 웹2 커뮤니티와 연계한 메타버스 생태계 확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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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9GAG가 설립한 웹3 프로젝트 밈랜드(Memeland)가 커뮤니티 중심의 NFT 생태계를 기반으로 소셜 및 메타버스 영역 확장에 나선다.
밈랜드는 사용자 참여를 핵심으로 하는 웹3 브랜드 플랫폼을 목표로 하며, 9GAG의 레이 찬 CEO가 주도한다.
밈랜드는 커뮤니티, 콘텐츠, 토큰 경제를 결합한 구조를 바탕으로 소셜파이(SocialFi) 및 웹3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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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9GAG가 설립한 웹3 프로젝트 밈랜드(Memeland)가 커뮤니티 중심의 NFT 생태계를 기반으로 소셜 및 메타버스 영역 확장에 나선다.

밈랜드의 주요 사업 방향은 웹3 기반 크리에이터 경제와 소셜 플랫폼 구축이다. NFT를 단순한 가상 자산이 아닌 커뮤니티 참여형 멤버십으로 운영하며, 현재 유 더 리얼 MVP, 포테이토즈, 캡틴즈 등 세 가지 주요 NFT 컬렉션을 발행했다. 각 컬렉션은 커뮤니티 내에서 기능과 참여 권한을 분리해 생태계 구조를 형성한다.
특히 캡틴즈 NFT 보유자는 향후 도입될 밈랜드 다오(DAO) 거버넌스 참여 권한을 부여받는다. 이 권한은 개발 중인 메타버스 콘텐츠 트레저 아일랜즈와 연계되어 플랫폼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밈랜드는 웹3 리뷰 서비스 홀더스닷컴과 스테이킹 플랫폼 스테이크랜드 등 연계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자체 토큰인 밈($MEME)을 활용한 보상 및 거버넌스 구조 구축도 함께 진행 중이다.
밈랜드는 커뮤니티, 콘텐츠, 토큰 경제를 결합한 구조를 바탕으로 소셜파이(SocialFi) 및 웹3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김호준 (rap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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