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에 '한국-인도 실질협력팀' 설치…정상회담 후속조치

김지헌 2026. 4. 2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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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한국과 인도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로 부 내에 '한-인도 실질협력팀'(TF)을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외교부는 TF 신설을 통해 정상회담에서 경제, 문화, 인적교류 협력 등 합의된 내용을 속도감 있게 이행할 방침이다.

TF는 외교부 아시아태평양 심의관이 팀장을 맡고 아시아태평양국, 양자경제외교국, 국제법률국 실무 직원 등 총 8명으로 출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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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도 소인수 정상회담 (뉴델리=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20일(현지시간) 뉴델리 영빈관에서 소인수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2026.4.20 [공동취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uperdoo82@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외교부는 한국과 인도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로 부 내에 '한-인도 실질협력팀'(TF)을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외교부는 TF 신설을 통해 정상회담에서 경제, 문화, 인적교류 협력 등 합의된 내용을 속도감 있게 이행할 방침이다.

TF는 외교부 아시아태평양 심의관이 팀장을 맡고 아시아태평양국, 양자경제외교국, 국제법률국 실무 직원 등 총 8명으로 출범한다.

외교부는 이날 주인도대사관, 주첸나이 총영사관, 주뭄바이 총영사관 등과 TF 출범 화상회의를 개최해 본부와 공관 간 협조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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