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TF 구성‥'국군사관학교' 추진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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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추진하기 위한 전담팀을 꾸리고 구체적인 인원 편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지난 22일 '국군사관학교창설추진팀'을 구성해 3군 사관학교 통합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다만 "통합 사관학교가 들어설 구체적인 위치와 시기에 대해서는 실무적인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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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추진하기 위한 전담팀을 꾸리고 구체적인 인원 편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지난 22일 '국군사관학교창설추진팀'을 구성해 3군 사관학교 통합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다만 "통합 사관학교가 들어설 구체적인 위치와 시기에 대해서는 실무적인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자 주요 국정과제로, 지난 2월 20일엔 충남 계룡대에서 3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을 개최했습니다.
변윤재 기자(jaenalis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18298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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