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전당재단 '미디어아트 창·제작 작품' 전국 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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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재단은 ACC에서 창·제작한 시각예술 작품들에 대한 대중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미디어아트'전국 순회전을 본격 시행한다.
27일 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주요 문화예술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미디어아트 전시기관 공모'를 통해 각 기관과 공간에 맞춰 작품들을 재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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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김태성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재단은 ACC에서 창·제작한 시각예술 작품들에 대한 대중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미디어아트'전국 순회전을 본격 시행한다.
27일 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주요 문화예술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미디어아트 전시기관 공모'를 통해 각 기관과 공간에 맞춰 작품들을 재구성했다.
주요 기관과 작품으로는 3월 서울특별시 미래한강본부 '한강플플'에서 선보인 '그 너머의 공간으로의 초대'가 있다. 이 전시는 제단의 올해 첫 시각 예술 작품 유통 사례다.
'빛으로 확장되는 감각의 세계'시각예술 전시는 4월 1일부터 밀양문화관광재단의 '해천상상루'에서 열리고 있다. 오는 8월 30일까지 '카본 클럭', '조립된 풍경화' 등 총 5개 작품이 월별로 공개된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의 '화성열린문화예술공간'에서는 3월 10일부터 4월 25일까지 1부 전시인 'Earth? –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에서 '불과 얼음의 노래', '끝섬' 작품을 선보였다.
5월 6일부터 6월 27일까지는 2부 'Us! - 복수의 존재'에서 '길다란 지구, 픽토그램 정글', '내가 돌아온 날 그는 떠났다' 등 작품이 선보인다.
경남 김해문화관광재단 '클레이아크 김해'에서는 11월 29일까지 '카본 클럭'이,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에서는 오는 8월 31일까지 '이별만상-여러 가지 안녕'과 '입체 프레파라트' 작품 등이 상영된다.
김명규 재단 사장은 "전당의 수준 높은 매체 예술 작품을 전국의 관객과 공유하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 안산, 동대문, 담양 등에서 전시를 이어가며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hancut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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