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 29일 영광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김영창 2026. 4. 2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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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는 29일 영광에서 수산업 종사자와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합니다.

군청에서 진행되는 이번 상담은 행정 민원뿐만 아니라 법률·금융·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인근 장성군과 함평군 주민들도 함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권익위는 이번 현장 상담을 통해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는 한편,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발굴해 긴급 생계비 지원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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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는 29일 영광에서 수산업 종사자와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는 29일 영광에서 수산업 종사자와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합니다.

군청에서 진행되는 이번 상담은 행정 민원뿐만 아니라 법률·금융·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인근 장성군과 함평군 주민들도 함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권익위는 이번 현장 상담을 통해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는 한편,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발굴해 긴급 생계비 지원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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