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지키는 '호위무사' 덱스…1살 어린 김혜윤과 남매 케미

류예지 2026. 4. 2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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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형 PD가 '언니네 산지직송' 멤버들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이 PD는 "#tvN 목요일 저녁 8시40분 #언니네산지직송 in 칼라페 #쌉티염 망고박 엔덱스 쫑아리 #무한긍정혜유니인생관감동 #비행이 망설여지기도 하겠지만, 한번 뿐인 이 모험을 겁내진 않아. 오늘보다 오래된 날은 없으니 어서 날아오르자. Right now!!"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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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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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형 PD가 '언니네 산지직송' 멤버들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이 PD는 "#tvN 목요일 저녁 8시40분 #언니네산지직송 in 칼라페 #쌉티염 망고박 엔덱스 쫑아리 #무한긍정혜유니인생관감동 #비행이 망설여지기도 하겠지만, 한번 뿐인 이 모험을 겁내진 않아. 오늘보다 오래된 날은 없으니 어서 날아오르자. Right now!!"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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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덱스, 김혜윤, 염정아, 박준면은 벌써 한 가족이 된듯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혜윤과 덱스는 남매 케미를, 김혜윤과 염정아는 모녀 느낌을 자아낸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휴가인 줄 알았던 사 남매의 예측불허 생존기와 함께 일정 변경을 향한 고군분투를 담아내며 첫 방송부터 몰입감을 더했다. 든든한 큰손 염 대장 염정아를 주축으로 업그레이드된 웃수저 박준면, 만능 일꾼이자 플러팅의 귀재 덱스, 그리고 야무진 총무이자 새로운 막내 김혜윤까지 사 남매의 찐 가족 케미도 한층 빛을 발하며 첫 방송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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