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세 멤버, 코펜하겐에서 목격…“새 음악 서사 담는 과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가 새로운 음악여정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어도어는 이러한 풍문에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고 27일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뉴진스 멤버 하니, 해린, 혜인의 코펜하겐 목격담이 나왔다.
특히 코펜하겐에 위치한 한 녹음 스튜디오 일정표에 '어도어' 이름으로 예약된 일정이 담겨, 뉴진스가 새 앨범 작업에 돌입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도어]](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d/20260427152934860ibvm.jpg)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새로운 음악여정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덴마크 코펜하겐에서의 녹음설이 제기됐다.
소속사 어도어는 이러한 풍문에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고 27일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뉴진스 멤버 하니, 해린, 혜인의 코펜하겐 목격담이 나왔다. 특히 코펜하겐에 위치한 한 녹음 스튜디오 일정표에 ‘어도어’ 이름으로 예약된 일정이 담겨, 뉴진스가 새 앨범 작업에 돌입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어도어는 “멤버들은 현재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며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가장 좋은 시점에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어도어와 오랜 분쟁을 이어오던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하니, 해린, 혜인 세 멤버의 복귀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다만 민지의 거취는 아직도 정해지지 않았다. 다니엘은 그룹 퇴출 이후, 어도어와의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성재 ‘모수’ 와인 바꿔치기, ‘위자료’ 청구 가능할까?…법조계 해석 보니
- 서울대 출신 서경석 “난 헛똑똑이…돈도 잃고 사람도 잃어”
- 홍진경 “故 최진실 자녀들 무슨 일 있을 때 내게 왔으면”
- 배구연맹, 음주운전 안혜진에 ‘제재금 500만원’ 부과
- 이혁재, 뒤늦은 ‘사기 결혼’ 고백…“약사·교사·변호사 잡아야 했다”
- “미치광이 때문에 아수라장” 만삭의 백악관 대변인, 트럼프 암살 시도 비판
- “이제 공짜 와이파이 제공 못한다”는 유명 카페…경찰 조사까지, 무슨 일
- 아이비리그 의대라더니 ‘거짓’…공동구매 사기로 1억 가로챈 인플루언서
- 박찬욱, 탕웨이와 서부극 찍는다…‘헤어질 결심’ 이후 또 호흡
- 정지선 셰프 13세 아들 “주식으로 20만원 벌어, 한달에 30만원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