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베컴, 母 빅토리아와 손절 1년째‥“충격, 슬퍼하고 있어”[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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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 빅토리아 베컴과 유명 축구선수 출신 데이비드 베컴이 장남으로부터 '손절'을 당한 지 1년이 지났다는 보도가 나왔다.
최근 해외 매체 페이지 식스는 지난 주말 미국 맨해튼에서 열린 빅토리아 베컴의 새 브랜드 컬렉션 론칭 파티에 27살 장남인 브루클린 베컴은 참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 1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가족과 화해하고 싶지 않다"라면서 부모 및 형제와 절연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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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 빅토리아 베컴과 유명 축구선수 출신 데이비드 베컴이 장남으로부터 '손절'을 당한 지 1년이 지났다는 보도가 나왔다.
최근 해외 매체 페이지 식스는 지난 주말 미국 맨해튼에서 열린 빅토리아 베컴의 새 브랜드 컬렉션 론칭 파티에 27살 장남인 브루클린 베컴은 참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내부 소식통은 해당 매체에 "모든 게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만, 브루클린은 그곳에 없었다"라면서 "그러나 가족들은 브루클린과 재회할 희망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컴 부부는 아들과 무려 1년 동안 연락이 끊긴 상태다. 관계자들은 베컴 부부가 아들과의 단절이 이렇게 오래 지속된 것에 충격을 받고 "슬퍼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 관계자는 "모든 것이 멈춰버린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 1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가족과 화해하고 싶지 않다"라면서 부모 및 형제와 절연을 선언했다. 배경에는 아내 니콜라 펠츠와 빅토리아 베컴의 고부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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