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스포츠 첫 5연속 꼴찌’ 김효범 감독 떠난 삼성, 차기 사령탑 선임 언제?…“여러 후보 검토, 현재 압축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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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스포츠 첫 5연속 꼴찌.
한때 KBL 명가였던 서울 삼성은 현재 새로운 사령탑을 찾고 있다.
삼성은 재계약 제의를 하지 않았고 현재 차기 사령탑 후보를 살펴보고 있는 상황이다.
플레이오프가 반 이상을 지난 현재, 삼성 입장에선 다음 시즌을 한 발 더 빠르게 준비하려면 차기 사령탑 작업을 이른 시기에 마무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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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스포츠 첫 5연속 꼴찌. 한때 KBL 명가였던 서울 삼성은 현재 새로운 사령탑을 찾고 있다.
김효범 감독은 2025-26시즌을 끝으로 삼성과의 계약이 만료됐다. 삼성은 재계약 제의를 하지 않았고 현재 차기 사령탑 후보를 살펴보고 있는 상황이다.
삼성에 의하면 여러 후보를 검토, 압축된 상태에서 다시 한 번 면밀히 검토 중이라고 한다. 사실상 최종 단계까지 왔다고 볼 수 있다.

플레이오프가 반 이상을 지난 현재, 삼성 입장에선 다음 시즌을 한 발 더 빠르게 준비하려면 차기 사령탑 작업을 이른 시기에 마무리해야 한다. 이후 FA는 물론 외국선수 및 아시아쿼터 관련 작업에 나서야 한다.
삼성은 케렘 칸터와의 재계약 가능성이 있다. 올 시즌 서브 외국선수로 영입된 칸터이지만 앤드류 니콜슨의 부진 및 태업 논란으로 사실상 메인 외국선수로 나섰다. 물론 상황은 언제든지 달라질 수 있다. 그러나 삼성은 칸터와의 재계약에 긍정적이며 선수와의 공감대도 형성했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구탕은 애매하다. 분명 준수한 아시아쿼터라고 볼 수 있지만 활용도가 애매하다는 아쉬움도 존재한다. 그렇다고 해서 성공을 장담할 수 있는 새로운 아시아쿼터가 있는 것도 아니다. 이선 알바노, 칼 타마요, 케빈 켐바오와 같이 KBL에서 정상급 활약을 하는 아시아쿼터는 이제 영입하기 힘들다는 게 농구계의 전체적인 반응이다. 삼성은 이러한 상황 속, 여러 고민을 하고 있다.
임근배 단장은 5연속 꼴찌라는 현실 속, 삼성의 대대적인 개편을 예고했다. 현재 선수단의 현실을 보면 다음 시즌도 플레이오프는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그럼에도 차기 사령탑 선임을 시작, 반등을 기대하며 다음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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