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직접 나섰다…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봉사단 '그린워커스'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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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가 운영하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구성원 참여형 봉사단 '그린워커스(Green Walkers)'를 출범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그린워커스는 사내 지속가능경영 캠페인 '행가래'의 연장선에서 기획된 자발적 참여형 커뮤니티로, 객실·식음·조리 등 다양한 부서 직원들이 참여한다.
워커힐 관계자는 "구성원 주도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환경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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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SK네트웍스가 운영하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구성원 참여형 봉사단 '그린워커스(Green Walkers)'를 출범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그린워커스는 사내 지속가능경영 캠페인 '행가래'의 연장선에서 기획된 자발적 참여형 커뮤니티로, 객실·식음·조리 등 다양한 부서 직원들이 참여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33명이 참여해 총 5회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첫 활동은 지난 24일 건국대학교 일대에서 진행된 플로깅으로, 지역 기관과 함께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 밖에도 발달장애 청소년 대상 숲 체험 프로그램과 아차산 일대 외래식물 제거 활동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참여 직원에게는 사내 포인트를 지급해 사용 또는 기부할 수 있도록 했다.
워커힐 관계자는 "구성원 주도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환경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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