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서 열린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마무리

박신 기자 2026. 4. 27. 15: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대축제가 막을 내렸다.

23~26일 경남 일원에서 열린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는 17개 시도 2만 3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41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김오영 경남체육회장은 "생활체육은 자신의 건강한 삶을 위해 상대 선수를 배려하고 상대 선수와도 함께 즐기는 데 그 목적이 있다"며 "이번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최가 경남 생활체육 저변 확대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국서 2만 3000여 명 참가
경남 골프·당구 등 종합우승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23~26일 경남 일원에서 열렸다. 김오영 경남체육회장이 26일 열린 폐막식에서 생활체육대축전기를 흔들고 있다. /경남체육회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대축제가 막을 내렸다.

23~26일 경남 일원에서 열린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는 17개 시도 2만 3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41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남 선수단은 41개 종목에 2000여 명이 참가했다. 이 가운데 △골프 △당구 △보디빌딩 △우슈 △체조 △에어로빅힙합 종목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경남체육회는 이번 대회 기간 제30회 한일 생활체육 교류 행사도 열고 일본 이시카와현 생활체육 동호인들과도 교류했다.

김오영 경남체육회장은 "생활체육은 자신의 건강한 삶을 위해 상대 선수를 배려하고 상대 선수와도 함께 즐기는 데 그 목적이 있다"며 "이번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최가 경남 생활체육 저변 확대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