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 56세 복근에 전세계 발칵 뒤집어졌다

배효주 2026. 4. 2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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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제니퍼 로페즈가 운동 후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4월 26일(현지시간) 제니퍼 로페즈는 본인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운동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달 벤 애플렉과의 이혼 후 "행복하고", "자유롭다"고 말한 바 있다.

제니퍼 로페즈와 벤 애플렉은 지난 2022년 7월 16일 결혼식을 올렸고, 그로부터 2년 후인 2024년 8월 이혼 소송을 제기하며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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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소셜 미디어
제니퍼 로페즈 소셜 미디어
제니퍼 로페즈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56세 제니퍼 로페즈가 운동 후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4월 26일(현지시간) 제니퍼 로페즈는 본인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운동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크롭 긴팔 상의에 검은색 레깅스, 그리고 흰색 운동화를 착용하고 있는 그는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달 벤 애플렉과의 이혼 후 "행복하고", "자유롭다"고 말한 바 있다.

나이트라인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행복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라면서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자유롭다고 느낀다. 내 자신을 온전히 믿고 의지할 수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제니퍼 로페즈와 벤 애플렉은 지난 2022년 7월 16일 결혼식을 올렸고, 그로부터 2년 후인 2024년 8월 이혼 소송을 제기하며 파경을 맞았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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