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살라 후계자 향해 적극적 구애, 벌써 대리인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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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디오망데의 대리인과 이미 얘기를 나누고 있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4월 26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얀 디오망데를 영입하기 위해 대리인과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종료 후 모하메드 살라를 보내주기로 한 리버풀은 그 후계자를 영입해야 한다.
디오망데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라이프치히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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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버풀이 디오망데의 대리인과 이미 얘기를 나누고 있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4월 26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얀 디오망데를 영입하기 위해 대리인과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종료 후 모하메드 살라를 보내주기로 한 리버풀은 그 후계자를 영입해야 한다. 지난 9년간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공격수로 군림한 살라의 대체자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곧바로 활약 할 수 있는 즉시 전력감이어야만 한다.
디오망데는 2006년생 만 19세에 불과하지만, 이미 빅리그에서 경기력으로 돋보인 선수다. 이번 시즌 RB 라이프치히 소속으로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30경기(선발 25회) 12골 7도움을 남겼다. 폭발적인 주력과 드리블 능력으로 유럽 스카우트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리버풀은 과거 라이프치히와 거래를 자주 해왔다. 나비 케이타, 이브라히마 코나테, 도미닉 소보슬라이 등을 거액 이적료로 영입했다. 또 위르겐 클롭 전 감독이 레드불 글로벌 축구 총괄로 일하고 있다는 인연이 있다. 타 구단에 비해 리버풀이 협상에서 유리할 수 있는 이유다.
단 가격은 상상을 초월할 수 있다. 디오망데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라이프치히로 이적했다. 계약기간은 2030년까지다. 라이프치히는 그를 급하게 판매할 이유가 없다. 여러 매체에서 라이프치히가 1억 유로(한화 약 1,726억 원) 이상의 이적료를 요구할 거로 예상하고 있다.(자료사진=얀 디오망데)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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