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체험·돌봄 결합 프로그램 '에버 키즈 클럽' 운영

정순민 2026. 4. 2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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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체험·돌봄 결합 프로그램 '에버 키즈 클럽'을 한 달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월간 큐레이션 프로젝트 '왓에버 시리즈'의 5월 테마로, 5~8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키즈케어형 체험 콘텐츠를 통해 아이에게는 배움과 놀이를, 부모에게는 휴식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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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에버 키즈 클럽' 이큐브 스쿨 오픈 클래스 모습. 에버랜드 제공

에버랜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체험·돌봄 결합 프로그램 '에버 키즈 클럽'을 한 달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월간 큐레이션 프로젝트 '왓에버 시리즈'의 5월 테마로, 5~8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키즈케어형 체험 콘텐츠를 통해 아이에게는 배움과 놀이를, 부모에게는 휴식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동물·요리·댄스 등 10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전문 강사진이 약 1시간 동안 아이를 돌보는 동안 보호자들은 별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판다월드 주키퍼 체험, 로스트밸리 '꼬마 동물탐험대', '프랑스 꼬마 셰프 스쿨' 등 다양한 체험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키즈 아트 스튜디오, 키즈 댄스파티 등 창의·협동 프로그램과 숲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사전 예약 또는 당일 스마트 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장미원 인근 가든테라스 카페에서는 프랑스 디저트 브랜드 '피에르 에르메 파리' 팝업이 열려 체험 기간 동안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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