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체험·돌봄 결합 프로그램 '에버 키즈 클럽'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버랜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체험·돌봄 결합 프로그램 '에버 키즈 클럽'을 한 달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월간 큐레이션 프로젝트 '왓에버 시리즈'의 5월 테마로, 5~8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키즈케어형 체험 콘텐츠를 통해 아이에게는 배움과 놀이를, 부모에게는 휴식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버랜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체험·돌봄 결합 프로그램 '에버 키즈 클럽'을 한 달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월간 큐레이션 프로젝트 '왓에버 시리즈'의 5월 테마로, 5~8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키즈케어형 체험 콘텐츠를 통해 아이에게는 배움과 놀이를, 부모에게는 휴식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동물·요리·댄스 등 10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전문 강사진이 약 1시간 동안 아이를 돌보는 동안 보호자들은 별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판다월드 주키퍼 체험, 로스트밸리 '꼬마 동물탐험대', '프랑스 꼬마 셰프 스쿨' 등 다양한 체험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키즈 아트 스튜디오, 키즈 댄스파티 등 창의·협동 프로그램과 숲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사전 예약 또는 당일 스마트 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장미원 인근 가든테라스 카페에서는 프랑스 디저트 브랜드 '피에르 에르메 파리' 팝업이 열려 체험 기간 동안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스 아저씨' 박동빈, 상가 식당서 숨진 채 발견…향년 55 (종합)
- "우리 아들 수익률이 나보다 좋네"…용돈 모아 불리는 '10대 개미들' [개미의 세계]
- 김신영 8년 연애 후 결별 "전 남친 어머니 아직도 김치 보내줘"
- 국힘·韓 "유권자가 벌레냐"…'하정우 손털기 논란' 협공
- "다 망할 때 나는 부자 될 것"…'부자 아빠' 기요사키의 섬뜩한 경고
- "1800만원 넣으면, 2200만원 된다는데"…청년미래적금 가입해볼까[금알못]
- '130만닉스' 찍었는데…"추격 매수 멈춰라" 경고 나왔다, 왜?
- 김원훈 "축의금 1위 하객은 신동엽, 거의 1억 냈다"
- "모두가 200만닉스 말하는데"…'용감한' BNK, 투자의견 '하향' 이유는
- '기술의 혼다'도 철수…한국, '일본차 무덤'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