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천만 배우 사생활 폭로했다…9년 전과 똑같은 동심 "박지훈 장난감 좋아해" ('워너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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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다시 뭉친 워너원(Wanna One) 멤버들이 거침없는 폭로전과 진심 어린 고백을 동시에 전하며 리얼리티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엠넷 플러스(Mnet Plus)는 오는 28일(화) 워너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론칭을 하루 앞두고 멤버들의 서면 인터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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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7년 만에 다시 뭉친 워너원(Wanna One) 멤버들이 거침없는 폭로전과 진심 어린 고백을 동시에 전하며 리얼리티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엠넷 플러스(Mnet Plus)는 오는 28일(화) 워너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론칭을 하루 앞두고 멤버들의 서면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인터뷰에는 모이기만 하면 2017년으로 돌아가는 멤버들의 유쾌한 '본캐' 모멘트와 한층 더 성숙해진 멤버들의 '어른미'가 가감 없이 담겼다.
멤버들은 9년 전 '워너원고' 시절의 모습이 여전하다고 입을 모았다. 하성운과 배진영은 "박지훈과 박우진은 여전히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만드는 걸 좋아한다", "여전히 에너지 넘치는 우진이 형과 장난감 총 놀이 좋아하는 지훈이 형이 인상 깊었다"며 9년 전과 다를 바 없는 이들의 동심을 증명했다. '왕과 사는 남자'로 최근 천만 배우 타이틀을 거머쥔 박지훈 역시 "참 한결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히려 그게 더 좋았다"며 변치 않는 멤버들의 모습에 애정을 표했고, 박우진은 "함께 있을 땐 서로가 함께했던 순간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 같다"며 끈끈한 유대감을 자랑했다.
이대휘는 "민현, 성운이 형이 처음 리얼리티 이야기를 꺼냈을 때 정말 함께할 수 있게 될 줄 몰랐다"며 재회의 감격을 전하는 한편, "지금도 힘든 일이 있으면 형들에게 의지하게 되곤 한다"고 덧붙여 변치 않는 신뢰와 의리를 내비쳐 훈훈함을 더했다.
성숙해진 '어른'으로서의 변화도 눈에 띈다. 옹성우는 "이전에는 뜻을 하나로 맞추기 어려울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서로의 말에 귀 기울이고 배려하는 분위기가 생겼다"고 전했다. 황민현은 "재환이가 군대를 다녀온 뒤 식사 후 먼저 정리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했다"고 전한 데 이어, 김재환 역시 "여전히 깔끔하고 청소도 잘하는 민현이 형은 1등 신랑감"이라며 멤버들 사이에서도 인정받는 '어른미'를 짚었다. 이대휘는 "재환이 형이 군대를 다녀오더니 역대급으로 재밌어졌다. 예전과는 다른 사람이 되어 돌아왔으니 기대해 달라"며 김재환의 '예능 신(神) 강림'을 예고했다.
팬들을 향한 인사는 뭉클함을 더 했다. 윤지성은 "워너블이 기다려주었기에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었다. 마지막을 알면서도 뜨겁게 사랑해 준 여러분을 위해 이제는 워너원이 그 사랑을 돌려드리겠다"고 전했다. 옹성우는 "기다림에 보답하기 위해 돌아왔으니 따스한 봄날 그날의 추억을 되살려 주셨으면 한다"며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첫 공개를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워너원의 새로운 여정을 담은 리얼리티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오는 4월 28일(화) 오후 6시 엠넷 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최초 공개되며, 엠넷(Mnet)에서는 오후 8시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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