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면도 안 하면 털 눈 밑까지, 염색 안 하면 백발”(컬투쇼)

박수인 2026. 4. 2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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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승원이 눈 밑까지 털이 난다고 밝혔다.

4월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20주년 생일주간 특집으로 마련된 가운데 차승원이 첫 번째 스페셜 DJ로 나섰다.

차승원은 "면도를 안 하면 털이 눈 밑까지 난다. 그래서 무슨 지병이 아닌가 했다. 초반에는 이렇게는(볼까지) 길러봤는데 요즘에 못 기르는 이유는 흰수염이 나기 시작해서 나중에 캐릭터로 보여주려고 한다. 흰머리에 흰수염으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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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차승원이 눈 밑까지 털이 난다고 밝혔다.

4월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20주년 생일주간 특집으로 마련된 가운데 차승원이 첫 번째 스페셜 DJ로 나섰다.

차승원은 "면도를 안 하면 털이 눈 밑까지 난다. 그래서 무슨 지병이 아닌가 했다. 초반에는 이렇게는(볼까지) 길러봤는데 요즘에 못 기르는 이유는 흰수염이 나기 시작해서 나중에 캐릭터로 보여주려고 한다. 흰머리에 흰수염으로"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염색을 안 하면 완전 백발이다.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시기가 오면 캐릭터를 만나면 써먹어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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