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희철 뭉친 유닛 ‘슈퍼주니어-83z’, 데뷔 전부터 핫하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4. 2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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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83z. 사진lSM엔터테인먼트
그룹 슈퍼주니어 유닛 슈퍼주니어-83z(SUPER JUNIOR-83z)가 데뷔 전부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동갑내기 이특과 희철이 뭉친 슈퍼주니어-83z는 오는 7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후에는 팬콘 투어 ‘1983’(일구팔삼)을 통해 서울, 도쿄, 방콕, 홍콩,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타이베이까지 아시아 9개 지역 팬들과 만난다.

팬콘 투어의 막을 올리는 서울 공연은 7월 25~26일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해당 공연은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계속된 호응에 24일 공연이 추가돼 슈퍼주니어-83z를 향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추가된 24일 공연 티켓 예매는 멜론티켓에서 29일 오후 8시 팬클럽 멤버십 회원 대상 선예매가, 30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가능하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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