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서 '뉴진스' 목격…어도어 측 "프로덕션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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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소속사는 프로덕션 과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어도어 측은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며 "멤버들은 현재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코펜하겐에 위치한 한 녹음 스튜디오 일정표에 '어도어' 이름으로 예약된 일정이 포함돼 뉴진스가 새 앨범을 녹음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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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y/20260427140209633qfso.jpg)
뉴진스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소속사는 프로덕션 과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어도어 측은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며 "멤버들은 현재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가장 좋은 시점에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뉴진스 멤버들의 코펜하겐 목격담이 이어졌고, 하니와 해린, 혜인 세 멤버가 사전 프로덕션 차 코펜하겐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코펜하겐에 위치한 한 녹음 스튜디오 일정표에 '어도어' 이름으로 예약된 일정이 포함돼 뉴진스가 새 앨범을 녹음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습니다.
소속사와 분쟁을 겪었던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하니, 해린, 혜인이 먼저 어도어로 복귀했습니다.
민지의 거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다니엘은 그룹 탈퇴 후 어도어와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뉴진스 #코펜하겐 #어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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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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