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박준현 159km/h 강렬한 데뷔전…제2의 안우진?
정충희 2026. 4. 27. 14:01
프로야구 키움의 신인 투수 박준현이 1군 데뷔전에서 승리 투수가 됐습니다. 박준현은 26일 삼성과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4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첫 등판에서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강속구 투수답게 159km/h의 위력적인 속구가 돋보였습니다. 140km/h 대 중반에 이르는 슬라이더 등 변화구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제2의 안우진이라는 애칭에 걸맞은 투구였습니다. 한편, 박준현은 아버지인 박석민과 함께 뛰었던 최형우와도 대결했는데 첫 두 타석에서는 볼넷 2개를 허용했고 마지막 세 번째 타석에서는 1루 땅볼로 잡아냈습니다. 고졸 새내기가 우승후보 삼성 타선을 무실점으로 막았다는 점도 대단했고, 최형우가 여전히 최정상급 타자로 군림하고 있다는 사실도 놀라웠던 아름다운 맞대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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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희 기자 (le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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