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7개월만의 우승’ 허진우 男3쿠션 랭킹 28→8위로 껑충…5대회 연속 우승 박세정 女1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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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배 우승' 박세정, 김하은 제치고 첫 1위3년7개월만에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오른 허진우가 8위로 남자3쿠션 톱10에 진입했고, 5개대회 연속 우승 대기록을 세운 박세정은 개인 통산 처음으로 여자3쿠션 1위에 올랐다.
여자3쿠션에서는 '안동시장배' 결승에서 허채원(서울)을 꺾고 우승한 박세정(경북체육회)이 615점으로 김하은(남양주, 588점)을 27점차로 제치고 1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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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1위 조명우 허정한 4→2위,
김현우 6위 정역근 7위

최근 대한당구연맹(회장 서수길)은 ‘2026 안동시장배 전국3쿠션당구대회’ 결과를 반영한 남녀3쿠션 랭킹을 공지했다.
이에 따르면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가 594점으로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안동시장배에서 준우승한 허정한(경남, 514점)이 4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이어 김행직(전남, 진도군, 458점) 3위, 최완영(광주, 445점) 4위, 손준혁(부천, 368점) 5위 순이다.
‘10대 유망주’ 김현우(수성고부설방통고, 364점)가 7위에서 6위로 상승했고, ‘안동시장배’에서 공동3위에 입상한 정역근(시흥, 340점)은 10위에서 7위로 올랐다.
특히 ‘안동시장배’ 결승에서 초접전 끝에 허정한을 물리치고 우승한 허진우(충북, 322점)는 종전 28위에서 8위로 무려 20계단이나 상승했다. 아울러 지난 2024년 9월 경남고성군수배 준우승으로 6위를 기록한 이후 두 번째 높은 랭킹으로 올라섰다.
또한 안동시장배에서 공동3위에 오른 김민석(부산시체육회, 326점)도 17위에서 9위로 8계단 상승했고, 강자인(충남체육회, 326점)은 10위로 2계단 올랐다.

3위 허채원(562점) 4위 최봄이(김포시체육회, 452점) 5위 이유나(경남, 422점) 6위 염희주(광주, 415점) 7위 백가인(충남, 398점) 8위 최윤서(호원방통고, 372점)까지 변동이 없는 가운데 ‘안동시장배’에서 4강에 진출한 채승은(인천, 362점)이 종전 12위에서 9위로 상승했다. 10위는 최다영(충북, 361점)이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 lth10961096@gmail.com]
[남자3쿠션 랭킹-2026년 4월 22일 기준] (괄호안 포인트, 등락)
△1위=조명우(594, --)
△2위=허정한(514, 2계단▲)
△3위=김행직(458, 1계단▼)
△4위=최완영(445, 1계단▼)
△5위=손준혁(368, --)
△6위=김현우(364, 1계단▲)
△7위=정역근(340, 3계단▲)
△8위=허진우(332, 20계단▲)
△9위=김민석(326, 8계단▲)
△10위=강자인(326, 2계단▲)
[여자3쿠션 랭킹-2026년 4월 22일 기준] (괄호안 포인트, 등락)
△1위=박세정(615, 1계단▲)
△2위=김하은(588, 1계단▼)
△3위=허채원(562, --)
△4위=최봄이(452, --)
△5위=이유나(422, --)
△6위=염희주(415, --)
△7위=백가인(398, --)
△8위=최윤서(372, --)
△9위=채승은(362, 3계단▲)
△10위=최다영(361, 1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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