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진출’ 첼시 맥팔레인 “흐름을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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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팔레인 감독대행이 FA컵 결승 진출 소감을 밝혔다.
첼시는 4월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FA컵' 4강전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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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맥팔레인 감독대행이 FA컵 결승 진출 소감을 밝혔다.
첼시는 4월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FA컵' 4강전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첼시는 전반 23분에 나온 엔조 페르난데스의 선제 결승골로 리즈에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2017-2018시즌 이후 FA컵 첫 우승에 도전한다.
첼시는 최근 리그 5연패로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경질되는 등 팀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지난 1월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경질됐을 당시 팀을 임시로 맡았던 칼럼 맥팔레인 코치가 다시 감독대행을 맡았다.
두 번째 감독 대행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맥팔레인 감독대행은 경기 후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가 전한 인터뷰에서 "모멘텀을 부순다는 의미와 우리의 폼을 고려하면 중요했다"며 "우리가 오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한 팀이라는 걸 느끼는 느낌이 완전히 변했다. 그게 더 중요하고 남은 5경기에서 자신감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첼시의 이번 시즌은 기대에 한참 못 미쳤다. 챔피언스리그 진출권과는 사실상 멀어졌다. 최근 리그 5연패로 리그 순위가 8위까지 내려앉았다. 5위 아스톤 빌라와의 승점 차는 10점이다. FA컵 우승으로 유종의 미라도 거둬야 한다.
맥팔레인 감독대행은 "불운하게도 올해가 잘 풀리지 않았다.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 우리는 시즌 종료까지 모든 경기에서 이기기를 바란다. 우리는 스스로는 무론 팬과 구단 모두를 위해서 그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첼시는 오는 5월 17일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FA컵 결승전을 치른다.(사진=칼럼 맥팔레인 감독대행)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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