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닝, 우아한데 과감해…가슴 트임룩도 '고급스럽게'

이승길 기자 2026. 4. 2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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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닝닝이 도쿄돔을 홀린 여신의 자태를 과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닝닝은 2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무대 뒤편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독특한 그물망 소재에 가슴 라인이 트인 과감한 블랙 크롭 톱과 레오파드 패턴의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고혹적이면서도 힙한 매력을 발산했다. 시크하게 내려앉은 뱅 헤어와 도도한 고양이 눈매가 돋보이는 메이크업은 그녀만의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한층 극대화했다. 자칫 난해할 수 있는 과감한 노출 룩도 닝닝 특유의 도회적인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스타일 아이콘'다운 위엄을 보였다.

이번 근황은 에스파가 일본 돔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직후 공개되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스파는 지난 25일과 26일 사흘간 일본 도쿄돔에서 ‘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in JAPAN [SPECIAL EDITION DOME TOUR]’를 개최했다. 앞서 열린 쿄세라돔 공연에서 7만 6천 명, 이번 도쿄돔 공연에서 9만 4천 명을 동원하며 총 17만 명의 관객을 기록, 일본 현지에서의 압도적인 위상과 막강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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