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참가…저당 제품 체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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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이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서울스프링페스티벌'에 참가해 브랜드 체험 마케팅에 나선다.
방문객은 QR코드를 통해 참여한 뒤 '저당 홍초' 시식과 함께 '콩담백면 비빔국수', '그레인보우 튜나&크랩' 등 제품을 선택해 체험할 수 있다.
박은영 대상 식품BU장은 "축제 현장에서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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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이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서울스프링페스티벌'에 참가해 브랜드 체험 마케팅에 나선다.
대상 청정원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총 8일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축제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대규모 도심형 축제다.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먹거리를 선보인다.
청정원은 행사장에서 30주년 캠페인 메시지 '우리가 원하던 오늘'을 반영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활용한 비주얼과 함께 주요 제품을 전시해 방문객들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저당·저칼로리 제품을 중심으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방문객은 QR코드를 통해 참여한 뒤 '저당 홍초' 시식과 함께 '콩담백면 비빔국수', '그레인보우 튜나&크랩' 등 제품을 선택해 체험할 수 있다.
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이벤트로 저당 홍초, 케찹, 돈까스소스, 굴소스, 참깨 드레싱, 현미고추장 등 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앞서 4월 행사 기간 약 6500명 방문객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박은영 대상 식품BU장은 “축제 현장에서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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