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신민아 바이브” 숨길 수 없는 러블리, 공항 밝히는 미모
강주일 기자 2026. 4. 27. 13:06





배우 신민아가 흰 티에 청바지만으로 공항 앞을 런웨이로 만들었다.
신민아는 27일 오전 ‘루이 비통 미시카(Mythic) 하이 주얼리 행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모로코의 마라케시로 출국했다.
이날 신민아는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흰 티셔츠에 스트레이트 데님 진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공항 패션을 연출했으며, 블랙 멀티패스 핸드백과 새로운 감각을 더한 LV 스니커리나 오픈백 스니커즈 발레리나를 매치해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컬러 블라썸 파인 주얼리 컬렉션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올해 새롭게 출시된 옐로우 골드, 네이비 블루 톤의 소달라이트, 다이아몬드가 돋보이는 컬러 블라썸 BB 스타 펜던트 목걸이와 컬러 블라썸 BB 스타 앤드 선 멀티 모티프 팔찌, 컬러 블라썸 미니 스타 반지, 그리고 파베 세팅 디자인이 돋보이는 핑크 골드, 화이트 자개, 다이아몬드 소재의 미니 사이즈 컬러 블라썸 XS 선 반지까지 착용해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배우 신민아는 올해 공개 예정인 Disney+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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