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 유관기관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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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는 27일 에이전틱 AI 생태계 발전 방향과 추진 전략 논의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기존 생성형 AI가 정보를 제공하는 수준이었다면, 에이전틱 AI는 실질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단계로 진화한 개념이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1일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를 출범한 바 있다.
워크숍은 얼라이언스 출범 이후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에이전틱 AI 생태계를 신속하게 육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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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는 27일 에이전틱 AI 생태계 발전 방향과 추진 전략 논의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현판/ [사진=과기정통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inews24/20260427130146986sqgh.jpg)
에이전틱 AI는 사용자의 복잡한 명령을 스스로 이해하며 과업을 수행하는 AI다. 기존 생성형 AI가 정보를 제공하는 수준이었다면, 에이전틱 AI는 실질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단계로 진화한 개념이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1일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를 출범한 바 있다. 워크숍은 얼라이언스 출범 이후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에이전틱 AI 생태계를 신속하게 육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워크숍에는 분과장사인 NC AI, LG AI연구원, 카카오 및 숭실대 AI 안전성연구센터 등과 간사기관인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및 인공지능안전연구소(AISI) 등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분과별 세부 목표와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분과 간 협업 과제 등을 논의했다. 참여자들은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분과 간 유기적인 협업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진수 과기정통부 인공지능정책기획관은 "AI 경쟁은 단일 주체 역량을 넘어 산·학·연·관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현장 목소리가 반영된 정책을 수립하고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에이전틱 AI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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