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44살' 안 믿기는 한줌 허리…크롭티→'뼈말라 뒷태'에 팬들 깜짝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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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프랑스에서 전해온 일상을 통해 독보적인 미모와 철저한 자기관리의 결실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송혜교는 지난 25일 자신의 계정에 프랑스에서의 여유로운 한때가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초록빛 나무들이 울창한 들판에서 두 팔을 번쩍 들어 올리며 아이처럼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번 프랑스 방문 중 송혜교는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앰배서더로서 공식 행사에 참석해 화려한 여신 비주얼을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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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배우 송혜교가 프랑스에서 전해온 일상을 통해 독보적인 미모와 철저한 자기관리의 결실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송혜교는 지난 25일 자신의 계정에 프랑스에서의 여유로운 한때가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초록빛 나무들이 울창한 들판에서 두 팔을 번쩍 들어 올리며 아이처럼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손을 위로 올린 동작에서 드러난 잘록한 '개미허리'와 가녀린 실루엣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 줌에 잡힐 듯한 슬림한 바디라인은 '뼈말라'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만큼 완벽한 자태를 자랑했다.

이번 프랑스 방문 중 송혜교는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앰배서더로서 공식 행사에 참석해 화려한 여신 비주얼을 뽐내기도 했다. 레이스 시스루가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와 고혹적인 스킨톤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하며 전 세계 취재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행사에서는 시크한 단발 스타일과 과감한 노출이 가미된 드레스로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면, 일상에서는 화장기 없는 맨얼굴에 청바지와 빨간 운동화를 매치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송혜교의 변함없는 비주얼 뒤에는 혹독한 노력이 숨어있다. 그가 과거 "몸매 관리를 위해 저염식과 소식을 병행하고, 꾸준히 러닝과 요가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힌 것처럼,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성형 몸매는 오랜 시간 지켜온 엄격한 루틴의 결과물이다. 소탈하게 스태프들과 식사를 즐기거나 거리를 산책하는 모습에서도 그만의 우아함과 철저한 자기관리가 엿보였다.

프랑스 일정을 마친 송혜교는 곧 본업으로 돌아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그는 노희경 작가와 이윤정 감독이 손을 잡은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매번 새로운 스타일링과 압도적인 분위기로 화제의 중심에 서는 그가 차기작에서는 어떤 강렬한 모습으로 대중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최민준 기자 / 사진= 송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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