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성 "신방이 키운 청년…지역 발전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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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민성 충남도의원 예비후보가 천안 제9선거구(신방·광덕·풍세)에서 첫 의회 입성에 도전한다.
김 예비후보는 신방동에서 초·중학교를 졸업한 '지역 토박이'임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민주당 정치인으로서 이번 선거는 내란 종식의 연장선"이라며 "국민의힘이 과반을 차지하고 있는 지방정부를 반드시 되찾아야 한다. 천안병 선거구 최연소 후보로서 더 많은 청년 정치인의 진출을 위해 당선으로 답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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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동 보행도로·천안천 명품화·통정 돌봄센터 등 공약

[아산]더불어민주당 김민성 충남도의원 예비후보가 천안 제9선거구(신방·광덕·풍세)에서 첫 의회 입성에 도전한다.
김 예비후보는 신방동에서 초·중학교를 졸업한 '지역 토박이'임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그는 "신방동에서 자라며 지역의 문제들을 누구보다 가까이서 느껴왔다"며 "동네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동네에 애정이 있는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치 신인이지만 선거 경험과 조직력을 갖춘 점도 강조했다. 그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끝까지 완주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민주당 시의원 '나'번 후보 가운데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34세인 그는 "누구에게도 뒤처지지 않는 경력과 젊은 청년으로서의 패기를 모두 갖췄다"며 "정치권에서 약 10년간 활동하며 다양한 선거를 경험해 온 만큼 준비된 후보"라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충남도의회 의장 정무비서로 근무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인권위원회 부위원장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신방동 생활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그는 △신방동 행정복지센터 보행도로 개선 △천안천 명품 하천 재조성 △통정지구 돌봄센터 유치 △풍세 수자인 교통여건 개선 △광덕 공용사우나 신설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 예비후보는 "민주당 정치인으로서 이번 선거는 내란 종식의 연장선"이라며 "국민의힘이 과반을 차지하고 있는 지방정부를 반드시 되찾아야 한다. 천안병 선거구 최연소 후보로서 더 많은 청년 정치인의 진출을 위해 당선으로 답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이어 "지역이 키운 정치인으로서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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