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코펜하겐서 포착…어도어 "사전 프로덕션 과정"

한은정 2026. 4. 2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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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 측은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뉴진스 멤버 하니와 해린, 혜인의 코펜하겐 목격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현지의 한 녹음 스튜디오 일정표에 '어도어' 이름으로 예약된 일정이 포함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뉴진스가 새 앨범을 녹음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에 무게가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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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 사진=어도어 제공


그룹 뉴진스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 측은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고 밝혔습니다.

어도어는 오늘(27일) "멤버들은 현재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며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가장 적절한 시점에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뉴진스 멤버 하니와 해린, 혜인의 코펜하겐 목격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현지의 한 녹음 스튜디오 일정표에 '어도어' 이름으로 예약된 일정이 포함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뉴진스가 새 앨범을 녹음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에 무게가 실렸습니다.

앞서 소속사와 분쟁을 겪었던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하니, 해린, 혜인이 먼저 어도어로 복귀했습니다. 반면 멤버 민지의 거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다니엘은 그룹 탈퇴 후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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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정 디지털뉴스 기자 han.eunjeong@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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