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장관 표창 받은 박진혁 교수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권익보호 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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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날을 맞아 주어진 이 표창을 무거운 책임으로 받아들이며, 앞으로도 법질서 확립과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을 더욱 충실히 이어가겠습니다."
제63회 법의 날(4월25일)을 맞아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박진혁 서정대학교 교수는 27일 이같이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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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주의 확립ㆍ인권증진 노력 인정
법무부 “공정ㆍ정의로운 사회구현 기여”
5월18일 ‘FAMS2026Pioneers’ 발대식
박성원ㆍ남정욱 위원장과 함께 주도

[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 “법의 날을 맞아 주어진 이 표창을 무거운 책임으로 받아들이며, 앞으로도 법질서 확립과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을 더욱 충실히 이어가겠습니다.”
제63회 법의 날(4월25일)을 맞아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박진혁 서정대학교 교수는 27일 이같이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 교수는 지난 2019년부터 법무부 법무보호위원으로 위촉돼 경기북부지역 출소자ㆍ보호처분자의 주거ㆍ취업 연계와 재범 예방을 지원해 온 인물이다. 또 법무보호위원 경기북부지부 고용협력위원회 회장ㆍ경기북부지부협의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법무보호 행정도 총괄했다. 그는 이와 함께 ▷경기북부지방경찰청 누리캅스 사이버범죄 예방 활동 ▷동두천성폭력상담소 운영위원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한국후견협회 부설 의사결정지원연구소 연구위원 등으로 왕성하게 활약하며 법무ㆍ인권ㆍ복지 분야 공익 활동을 폭넓게 수행해 왔다.
이번 법무부장관 표창은 박 교수 개인적으로는 국무총리 표창ㆍ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 표창ㆍ경기도지사 표창ㆍ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 감사장ㆍ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장 표창(출소자 자립지원ㆍ범죄예방)에 이은 수상으로, 일관된 법무 공익 활동의 성과를 국가 차원에서 공인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실제로 법무부는 표창장에서 “박진혁 교수는 법치주의 확립과 인권 증진에 노력하여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 구현에 기여한 바가 크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박 교수는 현재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 부회장, 동두천시의회 의정모니터단 단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두천시협의회 간사 직을 맡으며, 지역사회 에 대한 공익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그는 전 한국교통안전공단(KATRI) 자동차결함조사 책임연구원 출신으로, 자동차 안전과 모빌리티 분야에서 현장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도 이름 나 있다.
한편 서정대학교에서 스마트모빌리티 교육을 이끄는 박 교수는 지난 4월2일 서울 송파구 교통회관에서 열린 ‘FAMS 2026(미래 AI모빌리티 서밋)’ 공식 발대식에서 서포터즈 조직 ‘FAMS 2026 Pioneers’ 단장으로 임명돼 청년 리더십 육성과 실무 지원을 총괄하고 있다.

FAMS(Future AI Mobility Summit)2026은 사단법인 한국미래친환경차서비스협회(KFMSA)와 코리아헤럴드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AI모빌리티 서밋으로, 오는 6월3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본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 교수는 특히 오는 5월18일 서울 헤럴드스퀘어 L3 대강당에서 열리는 ‘FAMS 2026 Pioneers 발대식’을 주관한다. 성년의 날에 맞춰 기획된 이번 발대식은 청년 서포터즈들이 글로벌 서밋의 단순 보조 인력이 아닌 실질적 주역으로 첫발을 내딛는 자리다.
발대식에서는 임명장 수여, 임시 기자증 발급, 서포터즈 축하 공연이 진행된다. 참여 팀은 서정대학교 파이오니아, 여미지식물원 Acts29 Jr., 서울미술고등학교 K-아트 유스로 구성되며, 에노바ㆍ포엔ㆍ노루기술교육원이 후원한다. 발대식은 박진혁 단장을 비롯해 박성원 위원장, 남정욱 위원장이 이끈다.
FAMS 2026 Pioneers는 서밋의 글로벌 네트워킹ㆍ분과위원회 실무ㆍ콘텐츠 제작에 직접 참여하며 차세대 모빌리티 리더로 성장하는 교육적 기회를 체험케 하는 게 목적이다.
ys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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