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윤석열 ‘무인기 도발’ 30년 구형, 유감…사형 구형이 마땅”

신지혜 2026. 4. 2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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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평양 무인기 도발' 혐의에 특검이 징역 30년을 구형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사형 구형이 마땅하다"며 유감을 밝혔습니다.

이성윤 최고위원도 윤 전 대통령의 무인기 도발 시도는 "반국가, 반국민적 범죄"라며 "자신의 정치적 야욕만을 위해 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나 몰라라 한 범죄에 대해서는 30년이 아니라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 다시는 감옥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해야 마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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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평양 무인기 도발’ 혐의에 특검이 징역 30년을 구형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사형 구형이 마땅하다”며 유감을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 경기 안성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전 대통령이 “계엄 명분을 만들고자 전쟁을 일으키려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만약 북한이 무인기 침투를 계기 삼아 국지전이라도 일으켰으면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잃었을지도 모른다”며 “”이런 엄청난 범죄를 저지른 윤석열에게 30년 구형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경기·강원지사, 인천시장 후보들에는 ”한반도 평화 관리를 하는 데도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성윤 최고위원도 윤 전 대통령의 무인기 도발 시도는 ”반국가, 반국민적 범죄“라며 ”자신의 정치적 야욕만을 위해 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나 몰라라 한 범죄에 대해서는 30년이 아니라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 다시는 감옥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해야 마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내일부터 ‘V0(브이 제로·대통령보다 높은 사람)’ 김건희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과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체포 방해 사건 항소심이 연이어 선고된다“며 ”영구 독재와 국정농단 범죄를 저지르려 한 윤석열 김건희를 국민의 이름으로 엄중히 단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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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혜 기자 (ne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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