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특징주] 130만원선 눈 앞… SK하이닉스, 장중 사상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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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발 훈풍으로 SK하이닉스가 장중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27일 오전 11시 12분 기준 SK하이닉스(00066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14% 상승한 129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23일 기록했던 장중 사상 최고치 126만 7000원을 넘어선 기록이다.
SK하이닉스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역시 같은 시각 1.94% 상승한 22만 3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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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발 훈풍으로 SK하이닉스가 장중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27일 오전 11시 12분 기준 SK하이닉스(00066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14% 상승한 129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23일 기록했던 장중 사상 최고치 126만 7000원을 넘어선 기록이다.
지난주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 강세장이 이어지면서, 국내 반도체 관련주에도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다. SK하이닉스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역시 같은 시각 1.94% 상승한 22만 3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32% 급등했다. 인공지능(AI) 산업에서 중앙처리장치(CPU)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등장한 데다 인텔의 1분기 호실적으로 주가가 폭등한 영향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증권가는 인텔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슈퍼사이클 기대감이 다시 커지면서 인텔 외에도 엔비디아, AMD, ARM, 퀄컴 등 반도체 대형주 급등세가 이어졌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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