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 아파트 화단서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김선형 2026. 4. 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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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6시 11분께 경북 예천군 호명읍 산합리 한 아파트 화단에서 A(30대)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공무원인 A씨는 전날 범죄 혐의로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된 뒤 석방됐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범죄 관련성 여부와 사망원인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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