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문화재단, 영종씨사이드파크서 ‘동심 가득’ 어린이 축제…5월 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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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노는 아이들, 맑게 퍼지는 웃음소리.
어린이날 하루, 인천 중구 영종씨사이드파크가 놀이공원으로 변신한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은 5월 5일 영종씨사이드파크 하늘구름광장에서 '2026 가족의 달 어린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27일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하고자 축제를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따뜻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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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문화재단은 5월 5일 영종씨사이드파크 하늘구름광장에서 '2026 가족의 달 어린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27일 전했다.
이번 축제는 '키즈벤처(키즈+어드벤처)'를 주제로 마련됐다. '동심 가득한 놀이공원'으로 꾸며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행사 당일 무대에서는 서커스 공연과 애니메이션 OST 음악회, 버블쇼, 마술쇼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광장 일대에서는 삼바 퍼커션 퍼포먼스를 비롯해 에어바운스 놀이기구, 미니 기차, 아쿠아 체험, 보물찾기 프로그램 등 오감을 자극하는 참여형 콘텐츠가 운영된다.
이와 함께 친환경 체험과 전통 놀이, 영유아 전용 놀이터, 네컷 사진 부스 등 가족이 함께 즐기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행사장 곳곳에는 푸드트럭과 휴게공간이 배치돼 방문객 편의도 높일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하고자 축제를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따뜻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 kmj@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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