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 리필드 “가정의달 선물 트렌드, ‘슬로우 에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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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올해 뷰티 시장에서는 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그 속도를 늦추는 '슬로우 에이징'이 뚜렷한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리필드를 전개하는 콘스탄트는 2030 세대의 피부 관리 가치관이 4060 세대까지 확산되며 가정의 달 선물로 노화 관리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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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올해 뷰티 시장에서는 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그 속도를 늦추는 '슬로우 에이징'이 뚜렷한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리필드를 전개하는 콘스탄트는 2030 세대의 피부 관리 가치관이 4060 세대까지 확산되며 가정의 달 선물로 노화 관리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뷰티 플랫폼 화해는 2026년 핵심 트렌드로 '의도적 노화 관리'를 제시했다. 실제 화해에서 레티날 검색량이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500% 증가했다. 노화 관리가 일상적 루틴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가정의 달 선물도 가족과 지인이 일상에서 젊음을 지킬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변화하고 있다. 슬로우 에이징이 피부 회복력과 자생력을 높이는 개념으로 확장되면서 소비자들은 고기능성 제품과 뷰티 디바이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업계는 이를 겨냥한 기획세트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스킨케어가 얼굴을 넘어 두피와 바디로 확대되면서 탈모케어도 일상 관리의 일부가 됐다. 모량 감소를 노화의 신호로 인식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며 두피 환경 개선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콘스탄트의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 리필드는 독자 특허 성분 cADPR을 기반으로 한 두피케어 솔루션을 제안한다. 서울대 의학박사 양미경 교수의 30년 연구로 개발된 cADPR은 천연 생체 신호물질로 세포가 건강한 모발을 만들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도움을 준다. 남녀노소와 임산부도 사용할 수 있다.
대표 제품 부스터 프로는 cADPR 10,000ppm을 함유해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지성, 건성, 민감성 등 모든 두피 타입에 사용할 수 있다. 바쁜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두피를 관리할 수 있어 머리숱 감소를 고민하는 부모님, 임신과 출산으로 모발 변화가 있는 아내, 스트레스로 탈모 관리가 필요한 지인에게 적합하다.
뷰티 업계도 슬로우 에이징 수요에 맞춰 기프트 세트 출시를 강화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설화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윤조에센스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윤조에센스는 500시간 자연 숙성한 인삼 림파낙스 성분이 피부 기능 조절 인자(EGR3)를 활성화해 피부 회복력을 높인다. 현재와 미래의 노화 징후를 관리해 건강한 피부 유지를 돕는다.
랑콤은 브랜드 앰버서더 신민아와 함께 한정판 제니피끄 선물 세트를 선보였다. 대표 안티에이징 라인인 제니피끄 리페어 토너 100ml와 제니피끄 얼티미트 세럼 30ml 세트, 제니피끄 얼티미트 세럼 50ml 세트로 구성됐다.
노화 관리가 일상 루틴이 되면서 집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홈케어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 뷰티 디바이스가 대표적이다.
앳홈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은 더글로우 시그니처를 중심으로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적용한 뷰티 디바이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선물 부담을 줄였다. 더글로우 시그니처는 3MHz·10MHz 이중 교차 초음파 기술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표피와 진피층에 동시에 초음파 진동 에너지를 전달해 탄력, 보습, 광채 케어를 돕는다.
프리미엄 홈뷰티 브랜드 쿼드쎄라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시그니처 에디션 노블 자개함을 출시했다. 30년간 축적한 초음파 연구를 바탕으로 한국 전통 공예 자개를 활용해 기술의 정교함을 표현했다. 이번 에디션은 단독 구성과 함께 노블 자개함 티탄, 노블 자개함 펄샷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슬로우 에이징 트렌드가 확산되며 연령에 상관없이 일상 속 노화 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가정의 달 선물로 고기능성 성분과 기술력을 갖춘 아이템이 높은 수요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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