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 7월 4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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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군 소원면 만리포해수욕장이 7월 4일 개장한다.
태안군은 '2026년 제2회 태안군 해수욕장협의회 회의'를 갖고 올해 태안군 21개 해수욕장 개장일을 최종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만리포 해수욕장은 7월 4일, 나머지 20개 해수욕장은 7월 11일 일제 개장한다.
만리포 해수욕장은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51일간 개장하며, 만리포를 제외한 꽃지·몽산포 등 20개 해수욕장은 7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44일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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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포 외 20개 해수욕장은 7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44일간 개장

충남 태안군 소원면 만리포해수욕장이 7월 4일 개장한다.
태안군은 ‘2026년 제2회 태안군 해수욕장협의회 회의’를 갖고 올해 태안군 21개 해수욕장 개장일을 최종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만리포 해수욕장은 7월 4일, 나머지 20개 해수욕장은 7월 11일 일제 개장한다.
만리포 해수욕장은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51일간 개장하며, 만리포를 제외한 꽃지·몽산포 등 20개 해수욕장은 7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44일간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지난해와 같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며 만리포 해수욕장의 경우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오후 9시까지 야간 개장에 돌입한다.
군은 관광객 중심의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여름군청·여름출장소·관광안내소 등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안전사고 제로화 달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24시간 상황 유지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180명의 안전관리요원 및 야간순찰요원을 선발하고 수상오토바이 26대와 사륜오토바이 31대, 수륙양용차 2대 등 각종 구조장비를 해수욕장 전역에 투입한다.
또한 바가지요금 등 해수욕장 불만족 요인을 적극적으로 차단해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을 도모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까지 3년 연속 피서객 160만 명 달성의 성과를 거둔 만큼 해수욕장 운영에 최선을 다해 관광객들이 불편없이 즐기고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태안=박희윤 기자 hypar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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