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바타와 열애 인정 "사귀고 3주간 손도 못 잡아, 호칭은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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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지예은이 최근 불거진 바타와의 열애설을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예은은 바타와의 열애 초기를 언급했다.
한편, 1994년생인 지예은과 바타는 열애설을 인정하며 동갑내기 커플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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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바타와 러브스토리 공개

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지예은이 최근 불거진 바타와의 열애설을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한 소감을 전했다. 지예은은 자신의 열애설에 대해 "용기 있는 사람이 미인을 얻는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지석진은 "바타, (지)예은과 함께 춤 연습을 했었다"며 "연습을 마치고 택시를 태워 보냈는데 예은이가 다시 돌아와 바타를 만나러 갔었다. 내가 눈치챘어야 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에 지예은은 "(지석진) 선배님께 먼저 가라고 했는데 눈치 없이 데이트를 방해했다"며 "그래서 택시를 타고 한 바퀴 돌아 다시 왔다"고 밝혔다.
이어 지예은은 바타와의 열애 초기를 언급했다. 그는 "썸을 길게 탔다. 2개월 넘게 탄 것 같다"며 "사귀기로 한 이후에도 3주간 손을 못 잡았다. 그 친구가 먼저 손을 잡아도 되냐고 물어봤다"고 털어놨다. 애칭을 묻는 질문에 지예은은 "자기"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한편, 1994년생인 지예은과 바타는 열애설을 인정하며 동갑내기 커플로 거듭났다. 두 사람은 교회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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