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빌보드 200' 3위…"재계약 첫 컴백, 통했다"

이명주 2026. 4. 27. 09: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재계약 후 첫 컴백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이들은 미니 8집 '세븐스 이어스: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로 '빌보드 200' 3위(5월 2일 자)에 진입했다.

13번째 '빌보드 200' 차트인 음반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신보를 포함해 총 10개 한국 앨범과 3개 일본 앨범을 '빌보드 200'에 올려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이명주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재계약 후 첫 컴백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미국 빌보드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이들은 미니 8집 '세븐스 이어스: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로 '빌보드 200' 3위(5월 2일 자)에 진입했다.

'세븐스 이어스: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6만 9,000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 이중 실물 앨범 6만 7,000장, SEA 유닛은 2,000장 팔렸다.

13번째 '빌보드 200' 차트인 음반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신보를 포함해 총 10개 한국 앨범과 3개 일본 앨범을 '빌보드 200'에 올려놨다.

신보는 멤버들이 데뷔 후 7년간 느낀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보편적 정서가 실험적인 사운드와 어우러지며 리스너들의 호평을 얻었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Stick With You)는 국내 음악방송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등에서 5개 트로피를 받았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다음 달 1일 공개되는 웨이브 'TXT의 육아일기'에 출연한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