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고 더 자유로워" 제니퍼 로페즈, 56살 안 믿기는 탄탄 복근

곽명동 기자 2026. 4. 2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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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애플렉과 이혼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
제니퍼 로페즈./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인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56)가 탄탄한 복근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로페즈는 26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크롭 긴팔 상의와 밑단을 살짝 내려 입은 검은색 레깅스, 흰색 운동화를 매치한 모습이다. 특히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선명한 복근과 균형 잡힌 체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퍼 로페즈./소셜미디어

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일어나서 열심히 운동하자"라는 문구를 남기며 자기 관리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피트니스 전문가 트레이시 앤더슨은 "복근이 정말 멋지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한편, 로페즈는 최근 벤 애플렉(53)과의 이혼 후 한층 여유로워진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나이트라인'과의 인터뷰에서 "지금 인생에서 처음으로 자유를 느끼며 행복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혼자라는 사실이 정말 기분 좋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제는 나 자신을 더 믿고 소중히 여기게 됐다. 예전처럼 스스로에게 가혹하게 굴거나 자신을 증명하려고 애쓰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로페즈는 네 번째 이혼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사연도 털어놓았다. 그는 "모든 것을 멈추고 1년간 일을 쉬어야 했다"며 "투어를 취소하고 집에 머물며 일이나 다른 사람에게 도망치지 않고, 일어난 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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