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밖 대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응천 전 의원이 개혁신당 소속으로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 경기지사 선거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조 전 의원은 자신의 SNS에, 말로만 민생을 떠들어 대는 거대 양당이 싸우는 동안 1천4백만 경기 도민은 '서울을 감싸는 계란 흰자'의 삶을 강요 당했다고 적었습니다.
조 전 의원은 YTN과의 통화에서도, 쉰밥과 탄 밥만 나오는 선거에 누군가는 흰 쌀밥을 내놔야 한다며, 양당 정치의 민낯을 보여주고 균열을 내면 기적도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응천 전 의원이 개혁신당 소속으로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 경기지사 선거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조 전 의원은 자신의 SNS에, 말로만 민생을 떠들어 대는 거대 양당이 싸우는 동안 1천4백만 경기 도민은 '서울을 감싸는 계란 흰자'의 삶을 강요 당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민주당 의원도 해봤고, 보수 정권에서 역할도 해본 자신이야말로 무엇이 문제고 왜 바뀌지 않는지를 잘 안다고 강조했습니다.
조 전 의원은 YTN과의 통화에서도, 쉰밥과 탄 밥만 나오는 선거에 누군가는 흰 쌀밥을 내놔야 한다며, 양당 정치의 민낯을 보여주고 균열을 내면 기적도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선 양당 체제가 깨져야 한다는 대의명분 아래 살고 있다며, 국민의힘이 어떻게 나오는지 먼저 지켜보자며 답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집권 후 첫 암살 시도 의심 사건...2년 만에 벌써 3번째
- 삼성·현대차 노조 '성과급 확대' 요구...산업계 확산 조짐
- 기름값 부담에 출항 줄여..."더 오르면 조업 포기"
- 촉법소년 연령 14→13세로?...이번 주 최종안 도출
- 미국 지상파에서 YTN 본다...'한국 채널 82' 9월 방송
- 정부 발표 뜨자마자... 뉴토끼 등 불법 사이트 "서비스 종료"
- '대변인은 알고 있었다?' 온라인서 퍼지는 '만찬 총격 음모론' [앵커리포트]
- 상가 화장실 휴지 썼다가 비명...알고 보니 '몰카 설치용 본드'
- 장검 사진 올리고 "李 대통령 잡으러간다"...50대 남성 검거
- 유엔에서 맞붙은 미국과 이란..."해양 연합" vs "미국이 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