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첼시, 英FA컵 결승 대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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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와 첼시의 빅매치가 FA컵 결승전에서 열린다.
첼시는 4월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FA컵' 4강전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FA컵 결승 대진은 맨체스터 시티와 첼시의 경기로 확정됐다.
맨시티는 앞선 26일 열린 경기에서 사우샘프턴을 2-1로 누르고 결승에 선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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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시티와 첼시의 빅매치가 FA컵 결승전에서 열린다.
첼시는 4월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FA컵' 4강전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첼시는 전반 23분에 터진 엔조 페르난데스의 선제골 리드를 끝까지 유지하면서 결승전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FA컵 결승 대진은 맨체스터 시티와 첼시의 경기로 확정됐다. 맨시티는 앞선 26일 열린 경기에서 사우샘프턴을 2-1로 누르고 결승에 선착했다.
최근 8년 연속 FA컵 4강, 4년 연속 FA컵 결승에 오른 맨시티는 최근 우승이 2022-2023시즌이다. 직전 두 시즌은 준우승했다.
첼시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 시절이던 2017-2018시즌에 마지막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3차례 준우승이 있었다. 최근 3시즌은 4강 이상의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두 팀의 결승전은 오는 17일 웸블리에서 열린다.(사진=엔조 페르난데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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