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미국 탬파에서 북미 투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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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북미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의 콘서트에 팬들은 물론 현지 방송사들도 멤버들을 환영했는데, FOX TV 탬파베이는 케이팝 더 서울 리치란 제목의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했고, 또 다른 방송사 10 탬파베이 뉴스는 콘서트장의 들뜬 분위기를 전하면서 이번 콘서트가 탬파 지역에 약 8~9억 달러, 우리 돈으로 1조 2천억 원 규모의 경제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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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북미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멤버들이 미국에서 콘서트를 여는 것은 2022년 라스베이거스 공연 이후 4년 만입니다.
방탄소년단은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아리랑'의 북미 투어를 진행합니다.
현지 시간 25일 한 차례 팬들과 만났고, 오늘과 28일에도 무대에 오릅니다.
방탄소년단의 콘서트에 팬들은 물론 현지 방송사들도 멤버들을 환영했는데, FOX TV 탬파베이는 케이팝 더 서울 리치란 제목의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했고, 또 다른 방송사 10 탬파베이 뉴스는 콘서트장의 들뜬 분위기를 전하면서 이번 콘서트가 탬파 지역에 약 8~9억 달러, 우리 돈으로 1조 2천억 원 규모의 경제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화면출처 : 10tampabay)
심우섭 기자 shimm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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