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내년부터 15점제…안세영에게 변수될까
2026. 4. 27. 06:13
배드민턴이 경기당 21점제에서 15점제로 대폭 개편됩니다.
세계배드민턴연맹은 현지 시각으로 25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정기 총회에서 "내년 1월부터 15점 3게임제를 도입하는 안건이 최종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연맹은 경기 시간 단축과 선수들의 체력 안배, 부상 위험 감소 등을 이유로 경기 진행 방식을 바꾸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로써 끈질긴 수비력과 체력으로 승기를 가져오던 여제 안세영과 남자 복식 서승재-김원호 등 우리 대표팀은 경기 초반부터 공세를 취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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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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