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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장에서 총을 쏜 용의자가 범행 직전 성명서를 작성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암살을 암시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만을 방문했던 이란 외무장관이 하루 만에 파키스탄으로 돌아와서 종전 조건을 다시 전달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협상은 전화로 하겠다면서 이제 대표단을 보내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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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범행직전 성명서 작성…'트럼프 암살 계획' 암시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장에서 총을 쏜 용의자가 범행 직전 성명서를 작성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암살을 암시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구체적 종전 조건 전달"…"대화 원하면 전화하라"
오만을 방문했던 이란 외무장관이 하루 만에 파키스탄으로 돌아와서 종전 조건을 다시 전달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협상은 전화로 하겠다면서 이제 대표단을 보내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3. 오늘부터 '고유가 지원금' 지급…1인당 최대 60만 원
오늘(27일)부터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취약 계층부터 차례대로 지급되고 이른바 '카드깡'에 대한 특별 단속도 이뤄집니다.
4. 마라톤 '2시간 벽' 깼다…'1시간 59분 30초' 대기록
런던 마라톤에서 케냐의 사바스티안 사웨 선수가 세계 최초로 '2시간 벽'을 깼습니다. 사웨는 1시간 59분 30초에 마라톤을 완주해 종전 세계 기록을 1분 넘게 단축했습니다.
이강 기자 lee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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